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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본주의는 부를 생산하고 부는 가난을 구제한다. 하지만 누구를 그리고 무엇을 위한 부인가?

개인이 각자의 방식으로 살 길을 찾는 건 공동출자(복지)보다 비용이 더 든다.

윤리와 도덕으로 99%의 평범한 사람들도 자본주의의 혜택을 나누어 써야할 때

불안감과 소득의 불균형을 해결하는 것이 더 행복한 자본주의
Jan 20, 2026 09:26PM Add a com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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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OECD 근거, 복지와 창의성은 비례

창의성 = 기술혁신 가능시킴. 일자리와 수출경쟁력 높임

실패한 사람들이 다시 일어설 수 있는 것이 창의성을 위한 복지
= 부유층 자녀들이 조금 더 리스크가 큰 직종을 선택할 가능성 높음
= 쿠션
Jan 20, 2026 09:16PM Add a com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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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복지자본주의

자본주의는 부를 생산하는 데 최적의 시스템 but 소득의 불균형

장점 keep, 단점보완
: 소득의불균형 고통받는 사람들 돕기
= 복지: 우리가 서로에게 하는 보험

가난은 비용이 높다
- 모든 사람은 소비를 하고 가난해지면 소비가 없음
- 가난하면 세금도 받기만 함

복지: 스스로 자립. 생산적 되도록 돕기
Jan 20, 2026 09:11PM 1 com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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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행복과 자본주의

행복이란 무엇일까?
빈익빈부익부를 나타낸 가상 가장행렬은 충격적이다

OECD
우리나라의 2012년 소득불균형 미국 다음 2위
그리고 이스털린의 역설이 먹히는 소득과 비례하게 증가하지 않는 행복

+ 미국과의 FTA로의 영향도 신경을 써야했음; 쇠퇴하는 어떠한 산업들과 일자리 다이나믹
Jan 20, 2026 08:28PM Add a com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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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이에크 신자유주의

정부의 개입은 정부를 너무 커지게 함 & 비효율적 체제

스테그플레이션에서 먹힘: 경기불황+인플

미국/영국 세계화 주장 = 자유시장/자유무역
- 부와 빈곤 양극화 & 불평등 & 가계부채 더 심함
- 금융위기

멕시코: 좋던 경제가 OECD 가입 후 전면 개방 후 폭락

정부의 잘못된 정책&정치때문일수도
Jan 20, 2026 08:07PM Add a com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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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부의 개입 (국부론과 반대)

시장에만 맡기는 자본주의에서는 경기 침체 시 실업이 자연스럽게 발생하고, 장기화될 위험

자유시장에만 의존하지 말고 정부가 경기 조절자 역할을 해야 함 (최상의 고용률과 생산율 유지 목표: 완전고용)
Jan 20, 2026 07:40PM 1 com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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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본론: 국부론을 주로 참고
- 유물론적 변증법과 사회주의를 바탕
- 모든 사람이 잘 사는 법 | 계급 없는 세상

국부론과 자본론 둘 다, 맞고 틀림을 따지는 것보다 그들이 주장하는 이상적 가치를 두고 고민해야 함
: 경제, 돈, 분배의 시스템이 아닌 “사람”

사람을 생각하고 경제를 재구축해야함
Jan 19, 2026 01:46AM Add a com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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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부론

아담스미스는 사실 빈곤층을 지지

노동이 이뤄지는 곳에서 부가 생산된다는 주장
: 상품의 교환가치 = 생산에 소모된 노동량

중농주의(토지/농업), 중상주의(금/은 축적)에서 벗어남

보이지않는손: 개인의 이기심이 모여 경제를 돌아가게 함

자본주의=인간의 도덕적 범위 내에서 완전히 자유로운 시장 체제
Jan 19, 2026 01:09AM Add a com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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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호황과 불황의 사이클: 콘드라티예프 파동
Jan 19, 2026 12:40AM Add a com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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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존감: 왜 감정적 공격에 누구는 과소비하고 누구는 안하나

청소년기는 인간 일생 중 가장 자존감 낮은 시기: 현실 vs 이상 자아

과소비는 큰 불행. 가족의 불행. 빚을 지며 가족간 신뢰 와해됨

물질소비 vs 체험소비: 체험소비의 만족감 훨씬 오래 감

행복지수 = 소비 / 욕망; 소비는 유한하다
Jan 18, 2026 09:28PM Add a com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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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비 = 감정

- 뇌: 현금 쓸 때 고통 & 카드는 되돌려받기 때문에 손실 안느낌
- 슬픔=상실/상처. 빈자리를 채우려는 욕구; 헌것을 버리고 새것을 채움
- 소유 효과: 물건을 소유하면 그 가치를 매우 높게 평가

소유효과: 물건을 살 때보다 팔 때 더 높은 값 요구
슬픔: 평상시보다 소유한 것을 더 낮은 가격에 팜
Jan 18, 2026 09:09PM Add a com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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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회적인 배척과 외로움이 소속감을 갖기 위해 동조소비/과소비로 이어짐
Jan 18, 2026 08:57PM Add a com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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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비는 불안

생존소비, 생활소비. 그 이상은 과소비, 중독소비

물건을 산 이유를 생각해봐라. 물건이 없어서? 망가져서? 새로운게 더 좋아보여서? 그냥?

불안을 자극하는 마케팅: 곧 매진이다

학원마케팅도 학부모의 불안을 자극

혹시 내가 불안한지, 누군가 날 불안하게 만드는지 생각해보기
Jan 18, 2026 08:50PM Add a com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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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의식이 소비하게 만드는 뉴로 마케팅

처음엔 알리고 그걸 편도라는 뇌 부위에 브랜드의 형태로 각인시켜 나중엔 자동모드로 소비하게 함

소비는 거의 무의식이 하고 우리는 합리화 시킨다: 나는 저게 필요해
Jan 18, 2026 08:43PM Add a com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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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ctv로 쇼핑하는 모습 분석: 기분/관심사 등

- 극적인 조명 연출: 사물을 더 근사해보이게함
- 마트: 구조는 시계반대방향 걷게 (보통 오른손잡이라 더 많이 집음), 시식 (냄새를 맡고 허기를 느껴 음식뿐 아닌 더 많은 상품을 사게함), 화장실/엘베 위치, 더 커진 카트 크기
- 연예인: 모델 통해서 본인을 봄
Jan 18, 2026 05:39AM Add a com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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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성마케팅; 화장품 병 속의 희망

관계지향적 소비
- 판매자와의 감정적 교류
- 친구의 인정; 그들이 이 상품을 좋아했나
- 집안의 쇼핑 가장: 자식, 남편, 다른 가족들 물건까지 삼

여성은 주로 마케팅의 집중공략

남자: 더 많은 권력/더 똑똑에 약함: 버전1->2
Jan 18, 2026 05:27AM Add a com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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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의 소비 습관과 성향은 어린 시절부터 노출된 키즈 마케팅의 결과 & 부모는 아이들에 의해 소비

키즈마케팅
1. 무엇을 좋아하게 만드냐
2. 습관화를 시킴

은행: 아이들 일찍부터 저축 시작해 습관화하라함

조르기의 힘: 부모는 아이를 위해 모든걸 해주려함, 아이는 조르면 해결됨
Jan 18, 2026 05:18AM Add a com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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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금융지능 Financial Quotient

금융회사들과 독립되어 나를 위해 조언해주는 독립재정상담사 필요

투자자가 아닌 금융소비자로 보호: 금융소비자 보호 법률

하지만 지금 현재 한국은 그걸 지지할 예산도 많이 부족

불량금융상품은 가정파괴범이자 사회악
금융관해선 당당하게 자문/질문하고 스스로를 지켜라
Jan 18, 2026 01:05AM Add a com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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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ader is on page 173 of 388
# 금융지능

한국 청소년들은 가정 형편을 잘 모른다. 항상 충분하다고 생각. 옛날식 교육때문.

돈 대화 & 정기적 용돈이 도움. 금융은 인생에 이제 필수.

- 돈은 행복을 위한 수단
- 돈을 벌기란 매우 어렵다: 금융열광으로 사람들은 아주쉽게 돈벌수있다 생각함

성인들은 투자시작할때 금융 재교육 필요: 투자 위험성
Jan 18, 2026 12:51AM Add a com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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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파생상품: 가치가 통화 채권 주식 등 기초금융자산의 가치변동에 결정되는 금융계약
Eg) 서브프라임 모기지론에서 파생된 상품들

선도계약 선물 옵션 스왑

투기성이 있어 수익률도 높

원재료가 망하면 파생상품도 망함

금융기관이 젤 탐욕스럽. 금융전문가말만 들을게 아닌 본인이 공부해서 안목 키워야함
Jan 18, 2026 12:38AM Add a com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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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ader is on page 151 of 388
# 보험은 재테크x

변액보험: 보험료 일부를 투자해서 성과 나눠줌

물가상승률도 못미치는게 대다수

2-3년 투자라면 손실 가능성 큼; 10년이면 몰라도

보험금 낮은 보장성에 10-30% 나머지 다른곳 투자가 더 현명

아묻따 보험 위험!

사업비와 수수료 주의

정액보장: 중복보상 됨
실손보장: 안됨 = 하나만 들어도 충분
Jan 18, 2026 12:31AM Add a com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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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ader is on page 142 of 388
# 펀드: 다수의 사람들 지금 모은 후 채권/주식에 투자 > 수익 나눠갖기

수익성 위험성 정비례

수수료와 보수비 + 주식매매 수수료 (매매회전율: 회전할때마다 매매수수료 지불함 = 회전율 클수록 수수료 큼)

펀드 이름 & 설명 다 듣고 전문가와 상의

펀드예금채권부동산 등 다양한 상품 = 진정한 분산투자
Jan 18, 2026 12:26AM Add a com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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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ader is on page 128 of 388
# 후순위채권

@ 고수익 고위험
회사망해서 빚잔치할때 돈돌려주는 순위 최하위, 대신 금리/만기 높고 김 = 위험 높음

@ 꼼수들
1. BIS 은행 신뢰성 판단 지표 비율 높이려고 후순위채권 발행
: 만기5+년 후순위채권 = 자본으로 인정. 부채로 안걸림

2. 저축은행은 제1금융권 은행 아님. 저축 은행은 가능; 띄어쓰기
Jan 17, 2026 04:24AM Add a com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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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ader is on page 117 of 388
# 은행은 이익을 남겨야 하는 기업일뿐

은행은 자기이익 먼저 추구

은행원이 특정 상품 권유 이유: 본사가 판매하라함

2021년 7월 기준 국내 펀드 수: 1만 4개; 세계 1위
은행원도 다 알리가 없고 고객은 당연

외국 투자자본들 국내 은행에 투자 가능해지면서 영리 위주됨

모든 상품 장단점 있. 위험성 설명 꼭 듣기
Jan 17, 2026 04:19AM Add a com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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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ader is on page 106 of 388
# 재테크 유행 시기 = 펀드/보험/신용카드 발금 확대 시기

노동뿐 아닌 돈이 돈을 버는 세상

증권회사: 은행이 고객의 돈으로 투기할 권리 허가 받음

함정과 위험을 경계해라
Jan 17, 2026 04:14AM Add a com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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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러찍는FRB=민간은행; 정부소속x

왜 기축통화=달러? 미국=세계총생산량25%

미국은 전세계 쥠 FRB는 미국 쥠

미국금태환제;금/달러 교환 > 금 고갈 > 금/달러 독립시킴 > 달러는 그저 맘껏 찍을수있는 종이돈

FRB 본인이익 생각하며 통화량조절+미국정부마저 돈빌림

다른기축통화: 경제규모/거부감x/안정성 > 위안화ㄱㄴ
Jan 16, 2026 10:37PM Add a com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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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돈=빚; 은행이 돈 만들려면 대출을 해야함

서브프라임 모기지론 = 저신용자에 대한 주택 담보 대출

주택거품: 주택가치 상승할때 순자산이 고대로 늘어나 사람들이 다른 모기지 통해 돈 더 빌림 > 주택가격 하락 > 소비 줄음

돈갚을능력 없는 사람에게 돈빌려주는건 약자를 공멸로 몰아가는 비정한 시스템
Jan 16, 2026 10:30PM Add a com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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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ader is on page 68 of 388
# 외딴 섬에 풀어진 돈은 한정됐기 때문에 누군가 대출이자를 갚으면 누군가는 파산함 = 의자 앉기 놀이

돈 부족 > 돈 못 갚는 사람들 더 늘어남 (eg 줄줄이 회사 부도)

세계 경제 성장률은 더 낮아지기 때문에 일자리는 앞으로 더 줄것이고 무슨 일을 하던 없는 것보다 낫다

자본주의의 생존 사이클 때문
Jan 16, 2026 10:25PM Add a com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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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ader is on page 61 of 388
# 거품이 꺼지면 금융위기가 온다

신용이 좋은 사람들을 우선으로 대출 후 대출받을 사람이 줄면 나중엔 돈 갚을 능력 없는 사람들에게도 대출함
- 통화량 늘어남
- 사람들은 대출 쉬우니 생산보다 소비하는 데 돈 더 씀

하지만 이 사이클은 자본주의의 숙명; 이 시스템의 뼈대때문
Jan 16, 2026 10:22PM Add a com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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