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岬洋介 #6

もういちどベートーヴェ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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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절정 인기 클래식 미스터리로 피아니스트 탐정 ‘미사키 요스케 시리즈’의 다섯 번째 이야기. 전작 『어디선가 베토벤』에서 고등학생이었던 미사키가 피아노 앞을 떠난 지 정확히 5년 후, 이제 배경은 사법연수원이다. 『다시 한번 베토벤』에서는 미사키 요스케가 사법 시험을 수석으로 합격해 사법연수원에 들어온다. 수석 합격자인 것은 물론 아버지까지 에이스 검사인 것이 알려지면서 미사키는 연수생들과 교수들의 이목을 한껏 받는다. 그런데 미사키는 다른 사람의 관심과 칭찬에도 전혀 흥미를 보이지 않아 어딘가 위화감이 느껴진다.

한편 피아니스트의 꿈을 포기하고 법조계의 일원이 된 아모 다카하루는 미사키 요스케와 함께 검찰청 실무 연수를 받게 된다. 연수 중 참관한 피의자 소환 조사에서 두 사람은 마키베 히미코와 마주한다. 그림책 작가인 남편을 살해한 혐의로 체포된 삽화가 마키베 히미코. 증거인 흉기에서 히미코의 지문만 나왔는데도 그녀는 혐의를 강력히 부인한다. 검찰이 수사를 마무리하고 재판에 넘기기 직전, 미사키가 갑자기 사건에 의문을 제기한다. 미사키는 과연 히미코의 무죄를 증명할 수 있을까?

268 pages, Kindle Edition

Published April 7, 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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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out the author

Shichiri Nakayama

92 books24 follow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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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file Image for Ellie.
32 reviews
June 23, 2023
上一本看的是《永遠的蕭邦》,看完《再會貝多芬》有好感度上升的感覺,也比《邂逅貝多芬》好看,貝多芬兩本都算是「同儕」,但《再會》畢竟出了社會,日本的司法考試也算是菁英份子(這方面不是很懂),面對岬的自卑心態或多或少都少了很多(也可能是音樂部分沒有《邂逅》的音樂班多?)。謎底的設計也沒有《蕭邦》那麼浮誇了。目前最喜歡《拉赫曼尼諾夫》跟這本
This entire review has been hidden because of spoilers.
Profile Image for Cherub.
121 reviews2 followers
November 26, 2025
3.5/5

天才之所以是天才,有時候天才本人也不知道為什麼.....凡人遇到這樣的天才更是充滿了.................................

看到中間至中後超期待後續怎麼規劃,然後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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