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toto27 reviews6 followersFollowFollowMay 19, 2018별 하나도 아깝다.이 책에 이런 대목이 나온다."시간이 돈이다. 불필요하게 책에 매달리는 것은 시간 낭비밖에 되지 않는다. 1시간을 참아가며 시시한 책을 읽을 바에야 5분 안에 포기하는 게 결과적으로 비용 대비 효과도 높아진다. 시시한 책은 과감하게 포기하고 다른 책을 찾도록 하자."이런 수준의 책을 쓰면서 어떻게 이런 이야기를 할 수 있을까. 놀라울 뿐이다. 자기판단을 전혀 못하고 있구나, 이 저자. (자기 책을 읽는 사람에게 미안해서 저렇게 쓴걸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