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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nchikuka Andō Tadao =: Tadao Ando architec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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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is is about a Japanese guy and architecture.

383 pages, Tankobon Hardcover

First published October 1, 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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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splaying 1 - 4 of 4 reviews
Profile Image for Thais.
14 reviews
December 31, 2020
Para mim a experiência de ler o percurso deste arquiteto, cuja obra eu particularmente tenho admirado já faz algum tempo, foi enriquecedora. Conhecer sua história e seu percurso, assim como suas reflexões acerca da prática projetual e da luta para firmar-se como arquiteto, sem contatos, num meio elitista e excludente, foi inspirador. É um leitura extremamente interessante, especialmente para aqueles que estudam arquitetura e/ou gostam de ler biografias.
Profile Image for Ana Sophia D. P..
20 reviews2 followers
June 26, 2024
Ter contato com o trabalho de Tadao Ando, por si só, é uma experiência muito tocante.

Agora, ter contato com tal trajetória a partir das pontuações do autor, tem um grau de completude e humanidade absurdos.

A leitura ao todo, pelo que posso dizer, teve o início perfeito, a metade boa e o final extremamente bom.
Profile Image for Peter Cat.
65 reviews10 followers
May 25, 2021
Esse livro superou expectativas! Não é só um livro de arquitetura, mas um livro no qual Ando descreve sua maneira de ver o mundo, que é bem especial.
Profile Image for 박은정 Park.
Author 6 books43 followers
December 23, 2012
대학 1학년 때, 처음으로 과 선배의 시다를 뛰었던 작품이 있었다.
분명 주택 모형을 만드는 것이었는데, 방 한칸한칸 무지 작고, 가뜩이나 좁은 공간 한 가운데에 다리가 놓여져 있었다.
"근데 이 집에 살면 비올 때는 불편해서 어떡해? 비는 잘 빠질까?"라고 동기들에게 물었던 기억이 난다.

8년 가까이 지난 오늘에서야, 이 책을 읽고나서 그 건물이 안도 다다오의 '스미요시 나가야'라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
그 건물의 사진을 책에서 발견하고는 정말 어찌나 놀랐던지! (그 때 같이 시다를 뛴 친구에게 부리나케 연락을 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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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건물이 안도 다다오의 데뷔작이었다고 하니, 나는 그만큼의 호기심을 더 가지고 책을 읽을 수 있었다. (번역서라 확신할 수는 없지만) 다다오는 책에서 내가 좋아하지 않는 강한 어투를 사용한다. 그렇지만 무라카미 하루키처럼 허세돋지는 않았기에 편하게 읽을 수 있었던 것 같다. (한편 최근 읽고 있는 『해커와 화가』라는 에세이집의 작가 폴 그레험이라는 사람은 하루키만큼이나 허세 돋아서 1장을 읽으면서는 정말 구역질이 났음 -_-;)

개인적으로 안도다다오를 처음 접했다고 생각했던 때은, 건축과 컴퓨터 동아리 ACT에서 3D-MAX 전시를 할 때였다. 그 때 나는 '물의 교회'라는 작품을 재현했는데, 당시에는 나름 잘 했다고 생각했으나 지금 보면 빙글빙글 도는게 정신이 하나도 없는 것이, 떨어지는 완성도에 무척이나 부끄럽다 -_-; 내 평생 다시 맥스를 다룰 일이 있을까 싶지만, 만일 있게 된다면 그 때는 좀 더 편안한 비주얼을 보여줘야지 싶다. (이 기회를 빌어 당시 도움을 듬뿍듬뿍 주었던 선배들에게 다시 한번 감사를 :)

당시 제작한 동영상

이 책은, 전반적으로 안도 다다오의 작품 세계, 그의 건축관, 작품에 담긴 의미들이 서술되어 있었기 때문에 비건축가의 입장에서 나는 담겨 있는 내용의 10%도 흡수하지 못한 것 같은 아쉬움은 있다. 다만, 그의 '강한 어투'에서 느낄 수 있었던, *확신*, 덕에 그는 월드클래스 건축가가 될 수 있었던 것은 아닐까하는 짐작을 조심스레 하게 되었다.

그렇게 확신이 강한 사람이 잘 되면 구루, 못 되면 꼰대,라고 결과론적으로 해석할 수도 있겠지만, 어쩌면 겉으로 드러나는 표현과는 달리 마음 속에는 따뜻한 인본주의를 품고 있었기에 많고 다양한 사람들의 공감을 얻을 수 있었던 것은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

'돈'과는 다른 어떤 가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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