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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있는 시체의 죽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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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이한 설정과 창조적 세계관으로 일본 본격 추리소설 역사상 가장 참신한 작가로 인정받고 있는 야마구치 마사야의 데뷔작. '죽은 이가 되살아난다'라는 초현실적인 소재에 사학死學을 기반으로 한 엄밀하고 현실적인 룰을 적용한 작품이다. 유산을 둘러싼 기싸움, 살인예고장, 밀실 살인, 형사 등 추리 소설의 상습 소재를 총동원하면서도 그것들을 비틀어 새로운 재미를 준다.

미국 북동부의 시골 마을 툼스빌. 발리콘 가가 운영하는 유서 깊은 장례회사가 위치한 그곳에서 죽은 이들이 되살아나는 기이한 현상이 일어난다. 때마침 툼스빌로 돌아온 펑크족 청년 그린은 할아버지의 초콜릿을 먹고 사망하지만 곧 소생한다. 그린은 자신의 몸을 방부 처리하여 죽음을 숨긴 채 친척들의 뒤를 캐어 진실을 파헤친다. 그러던 중 발리콘 가 사람들이 연이어 살해되는데…

672 pages, Hardcover

First published October 1, 19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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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saya Yamaguchi

41 books1 follower
See also:山口 雅也(Japanese),山口雅也(Chine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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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file Image for Yvette.
443 reviews2 followers
May 1, 2025
诙谐风格,百科全书式死亡主题,会得到一些无用的知识
Profile Image for Sophia.
302 reviews9 followers
May 16, 2020
“在死人会复活的世界里杀人,还有什么意义?”——基本上,这个“丧尸流”的案子回答了这样一个问题。案件设计得还是很华丽的(华丽中带着脱线):从事殡葬业的大家族后代们为了遗嘱齐齐回归小镇,不死几个人是不可能的。然而大背景是全美各处纷纷发生死人复活现象(活尸,非丧尸),于是嫌疑人池大了不少,毕竟死亡已经不能阻止人的杀意了。前期有种全体成员里挑不出个像样侦探的感觉(甚至侦探本人可能半路就死了),正经的探长还被搞到快要精神崩溃,很是喜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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