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의 수많은 외국어 학습자들이 자신이 배우고 있는 방법이 정말 외국어를 배우는 데 효과적인지 인식하지 못한다. 그리고 타인이 좋은 결과를 보았다고 권하는 방법이 정말 타인에게도 효과적인지 직접 해보지 않고서는 판단이 서지 않는다. 그러나 그렇게 타인의 방법을 따라 하기 전에 그 효과를 바로 판단할 수 있게 되는 이해력을 갖추게 된다면 어떨까? 바로 이 책이 그런 의문에 대한 실마리를 제공한다. 왜 단어를 외우는 것이 좋은 방법이 되지 않는지, 외우더라도 어떻게 외워야 되는지, 영화 자막은 있어야 되는지, 없이 봐야 되는지, 수도 없이 많은 의문 사항에 대해서 여러 연구자료들을 토대로 설명 해 준다. 이 책의 내용을 이해하게 되면 외국어를 어떻게 배우는 것이 가장 효율적인지를 이해할 수 있다.
💬 <외국어 습득에서도 수없이 많은 실수를 통해 서서히 유창해진다.> p.49 <외국어 재능? 단지 시간과 노력의 문제일 뿐이다> p.55 <독서와 대화를 꾸준히 하다면 결국에는 외국어 시력이 향상될 수밖에 없다> p.98 <그럼 유창해지기까지 얼마만큼 읽어야 할까? 답은 단순하다. 가능한 한 많이!> p.132 <들은 것은 잊어버리고 본 것은 기억하고 직접 해본 것은 이해한다. - 공자> p.158
🇰🇷 이 책은 제목에서 알 수 있듯이 언어 배우는 방법에 관한 책이다. 읽기 방법에서 번역 방법까지 영화를 보기 방법 통해 다 언어 배우기에 대한 다양한 접근법과 서로 어떻게 상호작용하는지 가능한 많은 측면을 다루려고 한다. 첫 번째 장의 제목이 힌트를 줬어야 했다. 저자에 따르면 외국어를 잘 배우기 위한 가장 중요한 측면은 재미라고 한다. 재미와 더불어 언어를 배우기 위해서는 유의미와 이해 가능성이 꼭 필요하다고 저자는 설명한다. 전적으로 동의한다. 우리의 뇌는 스트레스와 압박감 속에서 잘 작동하지 않고 우리는 즐기고 하는 일에 의미가 있을 때는 최선을 다하고 있다.
사실은 나는 기대가 컸다. 아주 많이 배우지 않아도 실망하지 않았다. 재미있는 독서였거든. 게다가 서로 연결해 온 흩어져 있는 다양한 지식을 이치에 맞는 방식으로 보는 것은 좋은 일이었다. 심지어 내 언어 배운 습관을 고치는 방법에 대한 몇 가지 아이디어를 얻는 데 도움을 주었다. 결국에는 실용적인 조언을 해주고 독사들에게 생각할 거리를 줌으로써 도움이 되었다.
외국어를 배우고 싶거나 외국어를 이미 배우고 있는 사람에게 추천한 책이다! 그리고 문장 구조와 어휘는 한국어로 읽는 연습을 하기에 완벽한 책이기 때문에 한국어를 배우는 동료들에게도 무조건 이 책을 추천한다. 가끔 다시 보고 싶을지도 모르니 서재에 보관해 둘 책이다. 그리고 그 언어를 읽기로 한다면, 여러분이 언어를 배우는 대 도움이 되길 바란다.
🇬🇧 As the title suggests, this book is about language learning. From reading methods to translating methods through watching movies, it explores various approaches to language learning and how they interact with each other. According to the author, the most important aspect of learning a foreign language is having fun. And, coupled with fun, language learning should be meaningful. I totally agree, as it has been and still is my own experience regarding language learning.
I had high expectations and I wasn't disappointed. It was fun reading. It was nice seeing much of the scattered knowledge I have about language learning being linked in a way that makes sense. I even got some ideas on how to tweak my language learning habits. In the end, it’s a helpful book that gives practical bits of advice.
I would recommend it to people who want to learn a foreign language or who are already learning one! And since the sentence structure and vocabulary used are simple enough, it’s a perfect book to practice reading in Korean. So I’d recommend it to my fellow Korean learners. I might want to revisit it sometimes, so I’m definitely going to keep it on my bookshelf!