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oo Shim112 reviews7 followersFollowFollowJuly 7, 2021카미노 순례길은 우리의 인생 여정과 많이 닮았다. 무엇을 보고 무엇을 느낄 것인가는 각자의 몫이다. 산티아고에 가고 싶다는 열망이 더 깊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