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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트니스가 내 몸을 망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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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동의 위험성을 경고하는 책이다. 우리가 흔히 잘못 알고 있는 속설들을 하나하나 파헤치며, 진실에 도달하고자 했다. 운동에 관한 한 우리는 일부는 잘못 알고 있고, 일부는 속고 있고, 일부는 아전인수 격으로 해석하고 있다. 이것을 깨어 부술 때 건강을 위한 진정한 운동을 시작할 수 있다.

옷이 유행을 타듯 운동도 갑작스럽게 인기를 끄는 운동이 있다. 운동도 옷을 고를 때처럼 나이에 맞게, 또 체형과 형편에 맞게 골라 자신의 상황과 상태에 맞는 운동을 해야 한다. 무엇보다 한때 유행하고 인기를 끄는 운동보다는 오랜 기간 무리하지 않고 할 수 있는 운동을 고르는 것이 좋다. 운동 자체는 좋은 것이지만 운동을 하기 위해 뒷받침되어야 하는 신체 기능이나 체력을 고려해야 한다.

운동은 영화 ‘배트맨’의 악당인 ‘투페이스’와 같아서 평상시에는 핸섬한 모습을 보여주다가 어느 순간 갑자기 과격한 반쪽의 얼굴을 보여주며 당신을 위협할 수도 있다. 지나친 스트레스를 받지 않고 골병들지 않게 오래 쓸 수 있는 몸을 만들기 위해서는 운동의 함정과 잘못된 속설을 피해야 할 것이다.

292 pages, Paperback

First published March 6,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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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영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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