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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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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17년 조선 총독부 기관지인 매일신보에 총 126회 걸쳐 연재된 후 1918년 7월 신문관·동양서원에서 단행본으로 간행되었다. 한국 최초의 근대 장편소설로 여겨지며 당시 많은 인기를 끌었다. 작가는 과학과 교육에 의한 민족 구원의 가능성을 보여주고 있다.

557 pages, Paperback

First published January 1, 1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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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광수

16 b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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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splaying 1 of 1 review
Profile Image for 박은정 Park.
Author 6 books43 followers
May 9, 2013
고등학교 때 친구가 그렇-게 재미없다고 했던 책.
하지만 생각보다 나는 너무너무 재미있게 봤다. 쑥쑥 읽히던걸?
(나이가 나이여서 그런가;;ㅎㅎ)

우리나라 최초의 연애소설.
흠흠- 좋아 ;)
하지만 결말이 너무 깔끔하지 못해서 별 하나 뺐다.
음악회장면까지는 좋았는데 말야. 뭐 사실 기차에서 뭘 전공할 건지 나오는 것까지도 좋았어. (이게 퀴즈에 나올줄이야
@_@;;a)

다만! 뭔가 중 간 에 끊 어 진 것 같 은 기 분 이 들었지 뭐야.
쓰다가 만 것 같은?
애니웨이, 한국 현대문학도 낫쏘밷이라고 느꼈다.
아니, 액츄얼리 리얼리 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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