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eehye110 reviews1 followerFollowFollowFebruary 2, 2015파리, 심리학, 카페 이 세가지 단어를 조합하면 여성들이 좋아할 만한 이미지가 떠오른다. 그럼 내용은?! 심리학 카페를 운영하면서 마음이 아픈 다양한 사람들을 만나고 치료한 사례를 가벼운 터치로 엮은 책이다. 빨리 페이지를 넘길 수 있는 가볍고 뻔한 내용이지만 또 그 안에 혜안을 잘 제시해준다.그녀가 정리한 사례들을 살펴보면 대부분 어렸을 때 겪은 아픈경험들이 치유되지 못한 채 상처가 곪아터진 경우가 많은 것 같다.나의 어린 시절을 돌아보면….흠…그건 내 개인 다이어리에 써야될 듯.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