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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실 살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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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실 살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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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ked it 3.0  ·  Rating Details ·  1 Rating  ·  1 Review
한 번도 열리지 않은 창문, 그리고 창문 밖 시신!

호러, SF, 미스터리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고 있는 코바야시 야스미의 본격 밀실 미스터리 『밀실ㆍ살인』. 눈 덮인 산장에서 벌어진 밀실 사건을 배경으로 치정과 질투, 인간의 이기심이 뒤얽힌 미스터리를 선보인다. 요리카와 탐정사무소에 근무하는 요츠야 레이코는 어느 부인으로부터 아들의 살해 혐의를 벗겨 달라는 의뢰를 받는다. 사건 현장인 아지 산에 도착한 그녀는 ‘밀실’과 ‘사건’이 분리되어 살인인지, 사고인지, 자살인지 구분되지 않는 기이한 상황에 당황하는데…. 밀실 수수께끼에 죽음의 원인을 밝히는 수수께끼가 더해져 흥미진진하게 펼쳐진다. 작가의 또 다른 소설에도 등장하는 개성 넘치는 캐릭터들, 곳곳에 숨겨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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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rdcover, 405 pages
Published November 25th 2011 by 북홀릭 (first published July 19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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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owing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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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on-Q
Aug 13, 2016 Joon-Q rated it liked it
주인공은 탐정보다는 탐정의 조수라고 하는게 좋을 거 같다. 그녀의 시각에서 사건이 진행되면 그녀의 시각에서 모든 증거물과 정황 판단들이 독자에게 전달이 되기 때문이다. 그리고 그 뒤에서 상황을 파악하고 사건을 풀어가는 탐정은 홈즈의 캐릭터가 가지는 특징들을 많이 닮았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홈즈가 사실을 밝히는 것에 자신의 역량을 사용하고 목적으로 하는데 반해 이 작품에서 탐정이 행동하는 양식은 조금 더 현실적이라고 하는 것이 좋을 것 같다. 그는 진실보다는 금전적인 목적이라는 것에 포커스를 맞추고 있다. 그의 행동이 보여주는 모습은 기존에 코난 도일과 애거사 크리스티의 소설에 익숙해진 사람들에게는 거부감이 생길 수도 있지만 그에 반해 그들을 위선적이라 생각했던 사람에게는 좀 더 편안함과 안락함을 갖게 해주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해본다. 무엇이 절대적으로 옳지는 않으니 각자의 기호에 맞게 판단하면 좋을 것 같다. 이야기의 진행과 속도는 좀처럼 빨라지지 않고 밀실이라는 공간의 주위를 빙빙 ...more
Jin
Jin marked it as to-read
Nov 16, 2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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